송정 흑송 첫방문 또는 시니어 방문자 무조건필독!! <2026년 방문후기>


송정 흑송 우동소바 맛집을 방문하실 계획인가요? 블로그를 보면 가성비는 있는데 맛집까지는 아니다라고 하는 블로그 부터 이정도면 맛있다고 하는 블로그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일뿐 직접 확인하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다만 첫방문자 이거나 시니어 분들이 바람쐬러 가는기분으로 그냥방문하시면 웨이팅 지옥이 기다리고 있을수가 있습니다 오후1시가30분에 방문했는데 대기번호가 40번이었네요



송정 흑송 바닷가 자리모습

주차장은 협소해서 웨이팅15번까지만 가능!!

대기번호를 집에서 출발할때 걸어두기!!



∎ 부산 송정맛집 흑송 위치 및 주차장




흑송 우동소바 송정본점은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73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0시부터 ~ 19:30분인데 중요한건 브레이크 타임이 3시부터~4시까지 있습니다 오후 대기등록은 3시30분부터 가능하고 4시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오전 웨이팅 대기번호는 브레이크 타임전까지 식사할수 있는 순서까지 대기번호를 받을수가 있는데 참고로 저희는 오후1식30분에 대기번호40번을 받고 정확히 브레이크타임 시작하는 3시에 입장했습니다


송정 흑송 전용주차장 모습


주차장은 도로를 중심으로 흑송본점 맞은편 언덕에 있습니다 시내에서 진입하면 진입방향 오른쪽에 있으니 올라가면 되는데 주차관리인이 대기번호 15번까지만 주차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주차장이 협소해서 그런지 몰라도 안내사항에 공지를 해야지 일찍와도 소용이 없네요 하지만 도로변에 흰색주차선이 있는데 여기에 주차를 해도 됩니다


부산시 맛집 흑송 본점 전경모습


저희는 다행히 도로변에 주차를 해서 1시간30분을 기다려 식사를 했는데 해변가에 있는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도 되겠습니다 바닷가 한번 보면서 산책을 하다 식사를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송정 흑송 방문전 웨이팅 대기 필수 <시간단축>




토요일 아내와 점심을 뭐먹을까 생각하다 흑송을 방문하였는데요 즉흥적인 결정이라 무작성 차를 몰고 방문을 했네요 대기번호가 40번인데 회전율이 얼나나 좋을진 몰라도 조금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대기번호가 마감이 되서 그냥가시는 분도 계셨을 만큼 엄청납니다 우리처럼 송전본점에 와서 대기를 걸지 마시고 [테이블링] 앱을 설치해서 집에서 출발하기전 웨이팅 대기번호 확인하시고 미리 대기접수를 하고 출발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집에서 출발하기전 웨이팅앱으로 대기를 접수했다면 1시간정도는 절약할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MZ세대들은 이렇게 이용하는것 같은데 저희같이 첫방문이거나 시니어분들은 그냥오시는것 같더라고요



휴대폰에 있는 [Play스토어] 에서 [테이블링] 이라고 검색을 하면 앱이 나옵니다 설치를 하시고 검색창에서 [송정 흑송] 이라고 검색을 하면 매장이 검색이 됩니다

클릭하시면 대기창이 나오는데 대기팀이 몇명인지 대기가 마감인지 확인할수가 있는데 확인해보시고 대기가 너무많은지 도착소요시간을 확인한후 대기를 먼저 걸어두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부산 송정 흑송 메뉴 및 가격 <2026년 최신>




저희가 방문한때가 2026년 1월인데 가격이 조금 인상이 되었네요 그래도 우동이 7,500원이면 가성비가 충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정도의 가격에 각종튀김까지 더해서 맛은 감칠나게 적정한 맛을 내고 있습니다



블로그마다 맛에대한 평가는 호불호가가 있지만 이정도의 가격에 엄청난것을 기대한다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을것 같습니다 맛은 개인적인 기준으로 보통이상인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특히 오둥에 얹혀있는 튀김이 포인트 인데요 튀김을 가위로 먹기좋게 자른후 간장에 그냥 찍어먹어도 되지만 우동국물에 한번 데쳐서 먹으면 훨씬 부드럽고 입안에서 맴도는 감칠맛이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단점은 튀김의 기름이 우동국물에 누적되어 점점 느끼해지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에 맛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손님대부분은 [후토마키]를 주문하는데 엄청큽니다

한입에 절대 먹을수 없는 크기인데 그냥 입에넣으면 김이 잘려지지 않아 그대로 풀어져서 인수분해가 됩니다 혹시 연인끼리 오신다면 모양새가 빠질수가 있으니 먹기전 가위로 소분해서 드셔야 예쁘게 먹을수가 있어요



그외 사이드메뉴로 [간장계란] [오뎅]을 먹었는데 오뎅은 평범한것같고 간장계란은 조금짜다고 평이 있는데 당연히 간장에 절였기 때문에 짠맛이 납니다 적당히 간이 베어 있는 수준이며 간단한 사이드로 충분히 제역할을 할 정도입니다



좌석은 창가방향이 좋지만 대기번호 순서로 자리가 생기는 순서로 착석을 하기때문에 복불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이블 간격이 조금 좁지만 실내는 조용한 분위기여서 간단히 식사하기에는 좋습니다

사장님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일본 현지인이 식당을 하는줄 알았네요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하고 가족단위로 식사하시는분도 많았고 조금 놀라운것은 젊은분도 많았지만 중년분도 많이 방문을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조심해야 될부분은 대기번호가 3번째가 될즘에는 가게에서 대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만약 호출이 되었는데 1분후 응답이 없을시 다음순번으로 넘어가니 참고하세요 주문은 초등학생부터 1인1주문입니다




∎ 마무리




오랫만에 바다를 보면서 아내랑 식사를 할려고 맛집을 방문을 했네요 맛집의 개념보다 바람쐰다는 느낌으로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1시간30분걸렸는게 조금 힘들었습니다

저같은 중년분이나 처음 방문하시는분들은 반듯히 웨이팅 대기번호 확인하시고 어플로 대기를 걸어놓고 출발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차장은 전용주차장은 있으나 협소하고 무료 또는 바닷가 유료주차장도 있으니 참고하세요